키자니아 서울(20260816)
8월에 쉬는 날이 하루 더 생겼고 마침 큰아이도 방학 중이라,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잠실 키자니아 서울에 다녀왔다. 우리 아이들은 5살, […]
8월에 쉬는 날이 하루 더 생겼고 마침 큰아이도 방학 중이라,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잠실 키자니아 서울에 다녀왔다. 우리 아이들은 5살, […]
드디어 포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포천은 처음이었는데 애들이랑 가기에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 많더라고요. 그 첫 번째로 들른 곳이 아트가든 1999입니다. 여기가
주말마다 집에만 있다가 큰맘 먹고 포천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가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애들을 밖에 데리고 나가야 한다는 건 아는데,
저희 집은 갑각류라면 사족을 못 씁니다. 애들 둘이랑 어머니는 게만 있으면 행복해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다낭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해산물 한
오전에 마블마운틴을 보고 쉬지도 않고 바로 손짜반도로 갔어요. 반도에서 보는 다낭 풍경이 예쁘다는 얘기를 듣고 그랩에 올라탔습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바나힐 다음으로 다낭에서 많이 추천받은 곳이 마블마운틴(오행산)이었어요. 5살, 10살 아이 둘에 어머니까지 계신 여행이라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꼭 가보고
2026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다낭 하얏트 리젠시에서 2박 했어요. 애들 데리고 갈 때는 리젠시 클럽 되는 방으로 잡으면 훨씬 편하다는
이번 다낭 여행에서 다녀온 곳 중에 호이안 올드타운이 제일 좋았어요. 다른 데도 다 좋았는데 여기는 결이 달랐습니다. 해 질 무렵
빈펄 남호이안에 3박 4일 묵으면서 수영할 수 있는 곳 세 군데를 다 가봤어요. 빈원더스 워터파크, 리조트 로비 수영장, 그리고 빌라